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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음과 마음의 평온: 나의 경험
소음과 물, 그리고 뜻밖의 평온 — 나의 지난 1년 이야기 나는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.작은 나라에서 이곳으로 건너와 오래도록 열심히 살아왔다.식당에서 일하고, 가족을 돕고, 한 푼 두 푼 모으며언젠가는 편안히 쉴 수 있는 집을 갖는 것이 나의 꿈이었다. 마침내 콘도를 구매했을 때나는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고 믿었다. 하지만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내 삶은 예상하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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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퇴 후 일하면 연금이 줄어들까?
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면 이런 걱정을 하세요. “은퇴하고 나서 일하면 Social Security(사회보장연금) 깎인다면서요?”“너무 많이 벌면 세금폭탄 맞는다던데요?” 저 역시 최근까지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고,주변의 한 지인은 “70세까지 무조건 일해야 한다”고 믿고 있었습니다.하지만 제가 직접 조사하고 전문가 정보를 찾아보니…완전히 다른 사실이 있더군요. 오늘은 제가 깨달은 은퇴 후 일과 연금의 진짜 관계를 정리해드립니다. 🔹 은퇴 후 일하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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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수라장 속을 지나시는 주님
벤허를 생각하며, 이 세상과 믿음의 길에 대하여 오래전 보았던 영화 *벤허(Ben-Hur)*를 떠올린다. 형제와 다름없다고 믿었던 친구의 배신. 한순간에 가문이 무너지고 가족이 흩어지는 비극. 벤허는 악한 사람이 아니었다. 오히려 선한 사람이었다. 그러나 선한 사람이라고 해서 고난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. 영화 속에서 예수님은 목마른 벤허에게 한 모금의 물을 건네주신다. 그리고 그의 눈을 바라보아 주신다. 하지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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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A 에서 연금 신청을 했다.
처음으로 SSA 연금을 신청하던 날 오늘 온라인으로 사회보장연금(SSA)을 신청했다. 오랜 세월 동안 일하며 꾸준히 세금을 냈고, 이제는 그렇게 납부한 세금의 일부를 연금으로 받을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. 당당하게 신청할 수 있는 일인데도 이상하게 컴퓨터 앞에 앉자마자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. 아무리 진정하려 해도 쉽지 않았다. 마치 대기업 입사시험을 앞두고 시험장 문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처럼 긴장되었다. 사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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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함께 기도해요
제가 감히 무엇이라 하리이까저 외로워 떠도는 영혼 앞에서불쌍하다 말할 자격조차제게는 없음을 압니다 밤이 깊어 숨소리만 커질 때세상 어디에도 자리 없는 그 마음문을 두드려도 열리지 않아혼자 울부짖는 그 한숨 저 불쌍한 영혼제가 어찌 품겠다 하리이까주님만이주님만이 안으실 수 있습니다아무도 받아 주지 않는 그 마음주님이여 불쌍히 여겨 주소서주님이여 불쌍히 여겨 주소서 (주여) 제가 감히 판단할 수 없고제가 감히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