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인생을 즐길 줄 아는 남자”

연말이면 생각나는 사람

이 이야기는 제가 2006년 에 시애틀에서 작은 식당을 경영하고 있을 때의 추억에서 온 이야기입니다.
우리 가게 끝에는 셰이퍼 웨이라는 식품점이 있었어요.

그 세이프 웨이 트럭을 운전하는 분이 단골 이었어요.
얼마나 괴짜인지 그분이 가게 들어오면 파티가 진행되는 듯하곤 했어요.

얼마 전 그분 생각이 나서 가사를 쓰고 또 한곡의 재미있는 트랙을 탄생시켰어요.
혹시 같이 들어보시고 잠시라도 웃으며 아 ,이런 삶을 사는 사람도 있구나.
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.

바닷가에서의 삶


제가 살던 가까운 곳에 긱 할버 라는 곳이 있어요.
그곳을 가로질러 넘어가는 대교 아래를 크리스마스 날
빨간 산타복을 입고 그분이 친구와 둘이서 수상 제트 스키를
타던 그 생각이 나서 이렇게 나눠봅니다.

이제 크리스마스가 두 달도 남지 않았죠
얼마 남지 않은 이 한해를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시길 바래요.

그리고 이제 곧 추워지겠죠, 추위가 한바탕 몰려오면
또 따뜻한 곳으로 여행이 가고 싶다. 하는 생각도 들 것이고요.
위의 이미지 한 장으로 따뜻한 곳을 생각해봐요.

노래 가사도 함께

여기 가사를 올려 볼게요.

그 남자 16위어 트럭을 몰고 길 위를 달리네,
경연대회 우승자, 스티어링은 그의 무대.
가게에 들어와선 웃으며 외치네,
“오늘 술은 내가 쏜다, 술 잔을 들어라!”
[Chorus] 그는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남자,
바람 따라, 파도 따라 자유로이.
아무도 못 막아, 그 웃음과 열정,
오늘도 삶은 그의 노래가 된다.
[Verse 2] 크리스마스 날, 바다 위 산타가 되었네,
빨간 옷 입고 제트스키로 물살을 갈라.
사람들은 손가락질하며
“미쳤다” 웃어도, 그는 추위를 잊고 더 크게 웃었다.
[Chorus] 그는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남자, 바람 따라, 파도 따라 자유로이.
아무도 못 말려, 그 웃음과 열정, 오늘도 삶은 그의 노래가 된다.
[Bridge] 결혼도, 약속도, 그에겐 중요치 않아, 스스로 고른 길, 그게 그의 행복.
트럭의 엔진 소리, 바다의 물결 소리, 모두 그의 심장을 울리는 음악.
[Final Chorus] 그는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남자, 하늘 아래, 바다 위를 달리는 영혼.
아무도 못 막아, 그 자유로운 불꽃, 오늘도 삶은 그의 노래가 된다.
[Outro] 웃음 속에, 파도 속에, 바람 속에 남아, 인생을 즐길 줄 아는, 그 남자의 노래.
오늘도 인생 즐기러 땅을 차네.

투덜 투덜 by mia & haru

댓글

““인생을 즐길 줄 아는 남자””에 대한 3개 응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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